인천시, 승용차 100만대 시대 돌입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14년 11월말 현재 승용자동차 등록대수가 1,004,160대를 기록해 승용차 100만대 시대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1월말 현재 인천광역시에 등록된 전체 자동차대수는 1,240,422대로 작년말에 비해 98,071대(8.6%)가 늘었으며, 6대 광역시 평균 3.1%보다 증가율이 높았다.

자동차 등록대수의 증가 원인은 경제자유구역의 인구 유입과 세정과의 지방세 확충일환으로 실시하는 렌터카와 대여사업용 자동차 유치에 힘입은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 자동차 등록업무는 영업용 및 화물자동차 일부(2.5톤 이상)를 군·구에서 처리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전국 어디서나 지역과 무관하게 등록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또한, 12월 10일부터는 자동차 정기검사 및 종합검사의 유효기간 연장(유예)도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www.ecar.go.kr)을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인터넷을 통한 검사 유효기간 연장을 신청할 때에는 그 사유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야 하며, 군수·구청장은 민원인의 신청을 검토해 그 사유가 타당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승인하게 된다
출처 :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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